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끈적한 하얀 눈꼽이 자주 끼고 그것이 단순히 눈에 이물감을 느끼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때로는 눈에 찌르는 듯한 통증, 그리고 두통을 유발하기 까지 하는데요.그래서 항상 눈을 물로 헹궈내어 떼어내는 행동을 습관적으로 하게 되고 손도 눈에 자주 가져다 대게 되는 것 같습니다.이게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어요.사실 생활에 있어서 아주 큰 불편을 주는 것 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생활하고 있지만, 분명 문제 인식을 하고는 있습니다.그래서 일단 이게 왜 그러는지 알아보고자 하는데요.안구건조증 일단 의심이렇게 끈적한 하얀 눈꼽, 찐득하다고 할까요?아침에는 노란색을 띄기도 하고 어쨌든 말라 붙은 것이 아니라 끈적한 질감, 제형이다 라고 묘사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